대만의 최북단인 '국지북강(國之北疆)'은 서인(西引) 후오(后澳) 위쪽 약 600m 지점에 위치한 '북고초(北固礁)'를 일컬으며, 이는 대한민국 국토 중 '최북단'에 해당합니다.
그러나 '북고초'는 조수 간만의 차에 따라 물에 잠겼다가 다시 모습을 드러내는 특징이 있습니다. 따라서 북고초의 모습을 직접 관찰할 기회가 없으시더라도, 전망대에 설치된 '국지북강' 비석과 북고초의 경위도를 기록한 십자형 표식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시면 '국경의 북쪽'에 방문하셨음을 충분히 증명하실 수 있습니다.
대만의 최북단, '국지북강'.

'국지북강(國之北疆)' 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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